공기업 · 한국토지주택공사 / 모든 직무
Q. lh, 남동발전, 중진공 등 본사 순환근무가 궁금합니다
진주 사는 대학생입니다. 본가가 진주라 진주에 있는 공기업을 목표로 준비중인데, 입사 시 본사에 배정되어도 순환근무가 필수적인지 궁금합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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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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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 있는 공기업이라고 해서 본사 배치 후 반드시 다른 지역으로 순환근무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건 기관과 직무에 따라 상당히 다릅니다. 진주혁신도시에는 LH, 한국남동발전,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여러 공공기관이 있기 때문에 기관별 인사제도가 서로 다릅니다. 특히 LH와 같은 전국 단위 사업기관은 순환근무 가능성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본사가 진주에 있다고 해서 "진주에서만 근무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LH는 본사뿐 아니라 전국 지역본부와 사업현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직무에 따라 지역 이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과거 LH 채용자료에서도 본사 외에 전국 각 지역본부를 근무 가능 지역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남동발전처럼 본사와 발전소가 여러 지역에 분산된 기관은 순환근무 가능성이 더욱 현실적입니다. 실제 채용자료에서도 진주 본사뿐 아니라 인천, 고성, 삼천포, 강릉, 여수 등 여러 근무지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본가가 진주라서 "진주에 있는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단순히 본사가 진주인지보다 ① 신입사원 최초 배치가 어디인지 ② 직렬별 순환근무가 있는지 ③ 전국 사업소 이동이 필수인지 ④ 지역인재/지역전문직처럼 근무지역을 제한하는 채용전형이 있는지를 각각 확인하셔야 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진주 정착이 최우선이면 LH·남동발전처럼 전국 사업장을 가진 기관보다는 진주 본원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관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세라믹기술원이나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도 진주에 본원이 있는 기관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진주에 본사가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남동발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은 기본적으로 전국 단위의 조직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입사 후 본사에 배치되더라도 순환근무를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공공기관의 특성상 본사 근무와 전국의 지역본부 및 지사 근무를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본사에만 계속 머물기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기관별로 전산 등 직무 성격이나 인사 운영 방식에 따라 현업 지사 근무 주기가 다르며, 본가인 진주에 연고를 둔 직원의 경우 향후 본사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순환 주기는 입사하는 직렬과 기관의 인력 운영 계획에 따라 유동적이므로, 최종 지원을 준비하시는 과정에서 각 기관의 직무 설명회나 현직자 멘토링 등을 통해 세부적인 보직 경로를 참고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진주 본사가 있는 공기업에 입사한다고 해서 계속 진주 본사에서만 근무한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LH나 한국남동발전처럼 전국에 지역본부와 사업소가 있는 기관은 인사운영에 따라 본사와 지역사업장 간 순환근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진공 역시 본사 외에 전국 지역본부와 지부가 있어 장기적으로 근무지가 달라질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순환주기와 배치방식, 희망근무지 반영 정도는 기관과 직렬, 인사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진주 정착이 취업에서 매우 중요한 조건이라면 본사 소재지만 보고 지원하기보다 최근 채용공고의 근무지역과 전보제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업은 본사가 진주라는 이유만으로 장기 진주근무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준비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진주에 본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입사 후 계속 진주에서 근무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위험합니다. LH나 발전사처럼 본사 외에 지역본부와 사업소 등 전국 단위 조직을 운영하는 공기업은 인사 운영에 따라 지역 이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진공 역시 직무와 인사정책에 따라 근무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진주 정착이 최우선 조건이라면 회사 이름보다 최근 채용공고의 근무지역과 전보 관련 기준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순환 주기나 본사 장기근무 가능 여부는 기관과 직군마다 다르므로 채용설명회나 현직자를 통해 희망 직무 기준으로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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